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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배기 팔 골절 돼" 청주 어린이집 학대 신고…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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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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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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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캡쳐
SNS캡쳐
충북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 학대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아이 A양(1)의 부모가 A양이 보육교사에게 학대를 당했다고 신고했다. A양 부모가 확보한 어린이집 내부 CCTV 영상에는 보육교사가 A양의 양 손을 들어 옮기는 장면이 나온다.

A양 부모는 이로 인해 A양의 팔이 골절됐고 몸을 자주 꼬집거나 때려 멍들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부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어린이집 내부 CCTV를 확보해 학대 정황을 살펴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를 마친 뒤 혐의점이 확인되면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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