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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이수민 "늦게 결혼한 만큼 잘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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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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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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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선과 무술감독 이수민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뉴힐탑호텔에서 열린 결혼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선우선(44)과 액션배우 이수민(33)이 부부가 됐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결혼식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소감을 밝혔다.


선우선은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결혼을 늦게 하는 만큼 열심히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수민도 "아직까진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도 "열심히 잘 살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배우 선우선과 무술감독 이수민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뉴힐탑호텔에서 열린 결혼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선우선과 무술감독 이수민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뉴힐탑호텔에서 열린 결혼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이기범 기자
서로에 대한 호칭을 묻자 이수민은 "호칭은 자기라고 하기도 하고, 여보라고 하기도 하는데, '님'을 붙여 '자기님' '여보님'이라고 부른다"며 웃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촬영 중 만나 1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11세 나이 차로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선우선은 1975년생, 이수민은 1986년생으로 11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신접살림은 이수민의 직장 근처인 파주에 차려진다.


한편 선우선은 고양이 10마리를 키우는 '캣맘'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다. 2003년 영화 '조폭 마누라2'로 데뷔해 영화 '거북이 달린다', '전우치', '평양성', '가시'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드라마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구미호 외전', '내조의 여왕',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백년의 유산', '초인가족2017', '사생결단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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