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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찾은 심상정 "책임과 그리움…차별없는 세상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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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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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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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대표 취임 후 첫 공식일정

(남양주=뉴스1) 구윤성 기자 = 심상정 정의당 신임대표와 지도부 의원들이 1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모란공원에서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묘역에 참배하고 있다. 2019.7.14/뉴스1  <저작권자 &#169;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양주=뉴스1) 구윤성 기자 = 심상정 정의당 신임대표와 지도부 의원들이 1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모란공원에서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묘역에 참배하고 있다. 2019.7.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회찬 대표님을 지키지 못한 책임과 그리움을 담아 노 대표님과 함께 꾸었던 꿈, 차별 없는 세상과 정의로운 복지국가의 길을 당당하게 열어 나가겠다"

심상정 정의당 신임 대표가 14일 오전 경기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묘역의 고(故) 노회찬 전 의원 묘소를 참배했다. 취임 후 첫 공식일정이다.

심 대표는 "이번 당직선거를 통해 5만 당원들은 총선 승리와 진보 집권의 길을 열어가자는 힘찬 결의를 모았다"며 "노 대표님의 부재 속에 큰 짐을 지고, 저희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도 됩니다만 대표님께서 늘 함께 격려해주시고 지켜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모란공원 방문을 마친 이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했다. 심 대표는 방명록에 '전환과 번영의 새로운 대한민국, 정의당이 열어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오후에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내려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 이후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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