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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옐로디지털마케팅버즈, '인버즈'로 사명 변경

더벨
  • 이광호 기자
  • 2019.07.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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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최적 바이럴 마케팅 개발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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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 기사는 07월15일(13:26)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디지털 마케팅 그룹 퓨쳐스트림네트웍스 (1,310원 상승20 1.6%)(FSN) 자회사 '옐로디지털마케팅버즈(YDMBuzz)'가 최근 새로운 CI를 선보이며 '인버즈(inbuzz)'로의 사명 변경을 마쳤다.

새로운 사명 '인버즈'에는 바이럴 마케팅의 기본은 항상 '사람들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매순간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의 사람 '인(人)'과 안을 뜻하는 영어 'in'의 의미가 함께 내포됐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모든 플랫폼을 분석하고, 계량화해감으로써 마케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지표 개발에 집중하는 기업을 향하겠다는 취지다.

최근 사옥 이전까지 완료한 인버즈는 사명 및 CI 변경을 기점으로 그간 쌓아온 블로그, 검색결과 점유율, SNS의 정량적 마케팅 등의 데이터에 캠페인 운영, 관리 노하우를 접목해 업종별 최적의 바이럴 마케팅 제안이 가능한 솔루션 개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장석원 인버즈 대표이사는 "인버즈는 지난 5년간 인플루언스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쌓인 통신사, 식음료, 화장품, 커머스, 자동차, 관공서, 생활용품 등 전방위 업종을 아우르는 대형 광고주들의 마케팅 데이터들을 축적해왔다"며 "체계화된 데이터들은 한층 더 효율적인 바이럴 캠페인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초석이 되고, 이는 인버즈를 또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바이럴 캠페인 전문대행사로 입지를 굳혀온 '인버즈'는 FSN 그룹 내에서 내부 그룹사들과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며 블로그, SNS 및 SOV, SEO, 체험단 등의 다양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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