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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터커 연타석포' 광주 롯데-KIA전 2회 '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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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 2019.07.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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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광주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우천 중단 끝에 노게임 처리됐다.

KIA와 롯데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시즌 9차전을 치렀다. 5-1로 앞선 2회초 상황에서 쏟아진 비로 한 차례 우천 중단이 됐다. 44분 동안 기다려봤지만, 비는 잦아들지 않고 결국 노게임 선언됐다. 이번 시즌 2번째이자 통산 129경기 노게임이었다.

특히, KIA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는 1회 2점 홈런을 때려내며 지난 14일 광주 한화전 마지막 타석 홈런에 이어 개인 첫 연타석 홈런을 만들어냈지만, 노게임 선언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한편, KIA와 롯데는 오는 17일 선발 투수로 각각 조 윌랜드와 브록 다익손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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