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알레스, 하남시 교통약자 차량에 소낙스 유산균 탈취제 시공

머니투데이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7.18 16: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유산균 성분의 ‘프로바이오틱스 에어컨·히터 탈취제’, 최대 6개월간 깨끗함·청정함 지속

프리미엄 차량관리 브랜드 소낙스(SONAX)의 공식수입원 ㈜알레스는 최근 하남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와의 업무협약 후 이곳에서 운행하는 모든 차량에 대한 실내 에어컨·히터 시스템 관리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알레스
사진제공=알레스
알레스 직원들은 경기도 하남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노인, 아동, 임산부 등 특별교통수단이 필요한 교통약자들이 깨끗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낙스 프로바이오틱스 에어컨·히터 탈취제’를 하남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차량에 시공했다.

업체에 따르면 이 제품은 소낙스가 올해 출시한 신개념 유산균 탈취제로, 생물학적인 접근으로 인체에 미칠 수 있는 악영향을 최소화한 기술을 담은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차량의 에어컨·히터 시스템에 서식해 악취를 생성하는 곰팡이와 박테리아를 제거하고 공기 중에 머무르는 미세먼지에 함유된 수많은 유해 세균이 다시 생성되지 못하도록 억제한다. 또한 감염 위험이 있는 병원성 주요 세균인 녹농균, 대장균, 폐렴균,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국내 항균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입증했다.

알레스는 앞으로도 하남시 교통약자들이 깨끗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남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운행하는 모든 차량 내 에어컨·히터 시스템의 청정 유지 서비스를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에 시공한 에어컨·히터 탈취제는 제품 1개로 최대 6개월까지 깨끗함과 청정함을 지속시킬 수 있다”며 “하남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차량 내 에어컨·히터 시스템의 세균과 박테리아 번식을 억제하기 위해 6개월마다 정기적인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