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울시 좋은빛상 대상에 '송파 책박물관'

머니투데이
  • 송선옥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7.18 08: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빛공해 사진·UCC 공모전 수상자도 발표

서울시는 서울의 좋은 빛 환경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에게 주는 '제8회 서울시 좋은빛상' 대상에 송파 책박물관 조명을 설계한 ㈜디엔씨디자인 김강운 대표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좋은빛상 시상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한달간 조명설계, 조명시공, 학술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분야의 공모를 거쳐 9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송파 책박물관은 소통과 편안한 빛의 이끌림으로 책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빛을 담은 책을 꽃은 듯한 형상으로 건축물 입면을 디자인하여, 자연스럽게 빛이 책장안에 담겨 독자를 기다리는 빛의 유혹으로 표현하였다.

최우수상에는 △㈜엔토스 박근영 본부장(조명설계 부문) △중랑구청 공원녹지과(조명시공 부문) △남서울대학교 김상학, 김희숙 교수(미디어파사드 콘텐츠 부문) △부경대학교 류우찬 교수(학술부문) 등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제15회 ‘빛공해 사진·UCC 공모전’ 수상자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국제 공모전으로 진행해 총 2984점의 작품이 응모됐다.

권기욱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서울특별시 좋은빛상과빛공해 사진․UCC 공모전을 통해 좋은빛, 공해의 빛이 사람과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 것"이라며 "건강하고 좋은빛 환경을 만들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