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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더 뉴 QM6' 흥행 열기..출시 한달만에 4493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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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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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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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LPG SUV에 계약 물량 중 '78%'가 LPG 모델

르노삼성자동차의 '더 뉴 QM6 LPe' 모델 모습. /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의 '더 뉴 QM6 LPe' 모델 모습. /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18일 출시한 '더 뉴 QM6' 계약대수가 한 달 만에 4493대(지난 17일 기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번 더 뉴 QM6의 계약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30%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국내 유일한 LPG(액화석유가스) SUV(다목적스포츠차량)인 '더 뉴 QM6 LPe'도 함께 내놓은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다.

더 뉴 QM6 LPe의 계약대수는 3510대로 전체 계약대수의 78%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가솔린 모델의 계약대수는 983대였다. 최고급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는 386대가 계약됐다.

한 달 동안 마케팅 활동도 공격적으로 이뤄졌다. 르노삼성은 △국내 최초 LPG 차량 기자 시승회(대한LPG협회 참여) △E1 채리티오픈 골프대회 차량 후원 △SK가스와 인천 SK행복드림야구장 더 뉴 QM6 전시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QM6는 국내시장에서 'SUV는 디젤'이라는 공식을 깨며 국내 중형 가솔린 SUV 시장 판매 1위를 고수해왔다"며 "최상의 품질과 사양으로 개선한 더 뉴 QM6가 시장 내 입지를 굳건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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