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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추경에 하반기 경제 달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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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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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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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18일 당 정책조정회의…조정식 정책위의장 "황교안 대표 결단 촉구"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뉴스1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의 조속한 처리를 강조하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협력을 촉구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8일 오전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날 문재인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회동에서 주요 민생경제 현안에 대해 여야간 대승적 합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 정책위의장은 "골드만삭스는 일본 수출규제에 따라 국내의 반도체 생산이 10% 줄 경우 국내총생산(GDP)가 0.4% 감소하고 경상수지 흑자도 100억달러 감소할 것이라 전망했다"며 "신속한 추경 집행을 통해 경기 하방리스크에 대처하지않으면 우리 기업이 받는 타격 더욱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 정책위의장은 "추경이 가장 시급하다"며 "추경이 국회에 제출된 지 벌써 85일 지났고 6월 임시국회 회기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조 정책위의장은 "6월 임시국회 내 추경 처리 여부에 따라 하반기 경제활력과 반도체 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며 "내일 추경과 핵심 법안이 통과되도록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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