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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영화 '라이온킹' 불법촬영 사과 "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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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 2019.07.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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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정선아 /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영화 '라이온킹' 상영 장면을 촬영해 논란에 휩싸였다. 정선아는 "저작권 관련해서 무지했다"며 사과했다.

정선아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죄송하다"며 입을 열었다.

정선아는 앞서 이날 인스타그램에 극장에서 상영 중인 '라이온 킹' 한 장면을 촬영해 게재했다. 이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퍼졌다. 누리꾼들은 불법촬영과 무단촬영이라고 문제를 지적했다.

논란이 계속 되자 정선아는 결국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진=정선아 인스타그램
사진=정선아 인스타그램
정선아는 사과문을 통해 "어제 '라이온 킹'을 보고 저작권에 대한 경솔한 판단으로 스크린 마지막의 한 장면을 찍어 SNS에 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작품에 부정 이슈를 드린 점 반성 하고 있다"면서 "무지함으로 인해 심려를 끼친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선아는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올바른 행동을 하겠다면서 사과문을 마쳤다.

정선아는 뮤지컬계의 스타로, 2002년 '렌트'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정선아는 이후 '맘마미아', '나인', '드림걸즈', '아이다', '광화문 연가' 등 유명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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