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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BA, '2019 디지털 타이베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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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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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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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중화권 진출 확대 기반 마련

MOIBA-TAVAR 간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MOIBA
MOIBA-TAVAR 간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MOIBA
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MOIBA)는 이달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대만 디지털콘텐츠 전시회 '2019 디지털 타이베이'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지털 타이베이 전시회는 대만 경제부·디지털 경제 산업진흥국이 주최하고 타이베이 컴퓨터협회가 주관하는 대만 유일의 중앙정부 지원 디지털콘텐츠 B2B(기업간건래) 행사다. 올해는 현지 주요 기업 포함 약 80개 기업이 참여했고, 규모는 매년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스카이워크, 다온크리에이티브, 북큐브네트웍스, 엠플레어 등 우수 디지털콘텐츠 10개 기업이 참가했다. 참가한 기업은 구매자와의 B2B 상담 이외에 네트워킹 행사와 기관 방문 상담 등을 통해 대만 시장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상담 건수 114건, 추진된 계약금액은 약 250만 달러 규모다.

MOIBA는 TAVAR(대만VR·AR산업협회)·IDEA(국제수위오락창의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한국-대만 양국 간 디지털콘텐츠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기회를 모색기로 했다.

MOIBA 관계자는 "금번 행사를 통해 향후 한국과 대만의 콘텐츠와 기술이 만나 성공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고 공동 제작, 마케팅 및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기회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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