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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 관리자산 350억원 돌파..종합 관리서비스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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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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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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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 애플리케이션 화면/사진제공=에임
AIM 애플리케이션 화면/사진제공=에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에임'(이하, AIM) 운영사 에임(대표 이지혜)이 관리자산 35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임의 관리자산 추세는 2018년 9월 100억원, 2019년 4월 200억원이다. 이후 3개월 뒤 350억원을 돌파했다. 업체 측은 연말까지의 관리 자산액이 1000억원을 넘길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AIM은 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직관적인 사용과 리스크 관리 등의 장점을 내세워 8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에임 측은 상반기 수익이 코스피 지수 대비 10~15% 초과했다고 설명했다.

에임은 오는 8월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멀티 에임' 출시도 앞두고 있다. 이지혜 에임 대표는 "설립 이후 3년여간 변함없이 고객 중심 혁신과 열린 소통을 추구한 결과"라면서 "고객의 신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신뢰 기반의 성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 중기협력팀 이유미
    중기협력팀 이유미 youme@mt.co.kr

    스타트업-덕후(德厚)입니다. 스타트업 및 중기 소식을 두루 다뤄 업계 질적 성장에 보탬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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