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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입주기업 ㈜더슛미디어,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유통지원 사업' 선정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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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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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학교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공모한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유통지원(방송영상부문)사업'에 입주기업 ㈜더슛미디어(대표 곽동철)가 제작하는 다큐멘터리영화 '내 이름은 담바졸자야'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작품은 남성 중심의 몽골사회에서 옛부터 여성이 배우는것에 대해 금기시 됐던 '흐미 창법'을 구사하는 여성 흐미가수 졸자야가 관습과 편견에 저항하며 자신의 이름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휴먼 다큐멘터리다
용인송담대 입주기업 ㈜더슛미디어,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유통지원 사업' 선정

흐미는 몽골 서부 알타이산맥 지역에서 유래, 한번에 자연의 소리를 모방한 2개의 다른 목소리를 내는 독특한 창법이다.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로에서 서쪽으로 자동차를 이용 했을때 40-50시간이 소요되는 홉드아이막의 찬드마니솜 지역이 흐미가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곳으로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인 졸자야 역시 이곳 출신이다

이 작품은 사전 배급계약이 이뤄져 내년 하반기 극장개봉과 함께 IPTV 등에서 만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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