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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토리, IP 레버리지 낮지만 복수 매출처 확보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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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 2019.07.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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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리포트]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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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9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에이스토리 (8,000원 상승900 -10.1%)에 대해 쓴 '판권(IP) 레버리지 낮지만 복수 매출처 확보는 긍정적'입니다.

김 연구원은 에이스토리에 대해 "내년에는 킹덤2와 시그널2를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드라마가 대기 중"이라며 30%대의 매출 고성장을 기대했습니다.

그는 지상파와 케이블·종편, 글로벌OTT(인터넷으로 보는 TV)로 매출처가 다변화돼 있고 킹덤과 시그널의 제작 이력에 따른 글로벌 제작사로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제시하면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동사는 2004년 설립된 오랜 업력의 드라마 제작사로 2016년 tvN 시그널과 2019년 넷플릭스 킹덤이라는 압도적인 레퍼런스를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2018년 지상파 드라마 2편, tvN 1편, 글로벌 OTT향 2편에 대한 제작·방영 매출이 반영되며 사상 최대치 매출액 464억원(전년비 +131%)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 실적에 반영될 드라마는 총 4편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비 소폭 감소하는 수준이다. 내년에는 대작인 킹덤2와 시그널2, 그리고 글로벌 드라마 3편이 가능하며 5편이 모두 예정되로 제작·방영될 경우 30%대 매출성장은 가능할 전망이다.

다만 캡티브 채널 부재로 IP 활용을 통한 마진레버리지는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마진 트렌드와 80~90%로 높은 제작매출 비중을 통해 가늠할 수 있다.

올해 실적에서 큰 폭의 성장세는 힘들지만 2020년에는 매출액 582억원(전년비+35.7%), 영업이익 64억원 (+60%)으로 고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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