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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영업점 PT왕'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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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 2019.07.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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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영업직원 대상 'WM 액티브 PT대회' 이달부터 5달간 진행…"자산관리 사업 경쟁력 강화 차원"

대신증권은 이달부터 5달간 모든 영업직원을 대상으로 'WM 액티브 PT대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대회에서 대신증권 영업직원은 상품 및 포트폴리오 제안, 고객 유치 및 관리 등에 대한 영업 비법과 아이디어를 낸다.

대신증권은 고객관리, 상품판매 등을 담당하는 영업직원 간 의견을 공유하고 자산관리(WM)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 대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사업 구조가 브로커리지 중심에서 WM으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영업직원의 역량 향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대신증권은 꾸준히 직원 역량 향상을 위한 경진대회를 기획하고 있다. 2014년 영업직원 대상 제안서 경진대회, 2016년 HNW(고액자산가) 우수사례 콘서트, 하우스뷰 제안서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이 대회는 영업직원들의 상품제안 능력 등을 높여 전반적인 자산관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직원들이 갖고 있는 영업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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