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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에 제주공항 오후 8시부터 전편 결항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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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 2019.07.1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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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태풍 다나스 북상에 따른 항공 이용객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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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의 장마전선과 북상하고 있는 제5회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으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는 19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기 결항·지연이 속출하고 있다./사진= 뉴스1
국토교통부가 19일 제5호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제주공항 운항 항공편의 결항이 예정돼 항공기 이용객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날 오후 8시 이후 제주공항 전편(45편)이 결항 조치 예정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저녁 6시 이후 편이 결항됐다. 밤 10시10분 출발하는 진에어 푸동행은 유동적이다.

구체적 결항내역은 현재 각 항공사에서 승객들에게 문자 등으로 안내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강풍, 폭우 등에 따른 항공기의 안전운항을 위해 사전점검을 실시하도록 9개 국적항공사에 지시하고, 제주공항 체객현황을 지속 모니터링해 적시에 대체편을 투입하는 등 승객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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