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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올스타전 보러 오세요!' 비 그친 NC파크, 팬들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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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이원희 기자
  • 2019.07.2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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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NC파크 주변. /사진=이원희 기자
창원 지역에 계속 내리던 비가 21일 오전 10시쯤 그쳤다. '별들의 축제'를 보기 위한 야구팬들로 창원NC파크가 북적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현재 구름이 끼기는 했으나 비는 내리지 않고 있다. 다행히 무더위도 없는 상태다.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 시원한 느낌마저 든다. 올해 올스타전은 비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퓨처스 올스타전이 19일에서 20일로 연기 됐으나 비가 그치지 않은 탓에 결국 취소 됐다. 20일 올스타전도 그라운드 정비, 사전행사 진행 불가 등의 이유로 하루 연기됐다. 그런데도 이날 새벽까지 비가 내려 취소 위기에 몰렸다. 다행히 오전 8시부터 약해진 빗줄기는 현재 완전히 멈췄다. 다행히 올스타전 무산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게 됐다.

비가 그친 덕분에 창원NC파크 주변에는 10개 구단 유니폼을 입은 야구팬들이 모여들고 있다. 올스타전 준비도 한창이다. 창원NC파크 주변에 팬들을 위한 이벤트 부스 설치도 거의 끝난 상황이고, 사전행사 리허설도 진행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 예보는 없어졌다. 이대로라면 올스타전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오후 1시 50분부터 올스타 팬 사인회, 홈런레이스, 퍼펙트피처 등이 열린다. 본 경기 시작은 오후 6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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