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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빌스택스와 폭로전 후 한 달 만에 전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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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 2019.07.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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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스택스 "박환희, 양육비 안 보내고 명예훼손" 고소…박환희도 맞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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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박환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환희가 전남편인 래퍼 빌스텍스와 폭로전을 벌인 후 한 달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잠자고 일어난 꼬순이랑"이라는 글과 사진 10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환희가 카페에서 강아지를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박환희 전 남편 빌스텍스는 박환희가 아이의 양육비를 보내지 않고, SNS 등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비난을 일삼았다며 그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환희는 법률대리인 박훈 변호사를 통해 빌스택스의 주장은 거짓이라며 맞고소 했다. 박환희 측은 "활동에 의욕일 잃고 수입이 없어 양육비를 지급하지 못했으나 수입이 생기면 가장 먼저 챙기던 것이 양육비"라며 "결혼 생활 도중 빌스택스의 폭언·폭행에 시달렸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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