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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늘은 '대서'(大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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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인턴기자
  • 2019.07.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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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7월 23일인 '대서(大暑)'…한 해 중 더위가 가장 심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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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철 디자인기자 /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화요일인 오늘(23일)은 24절기 중 12번째에 해당하는 '대서'(大暑)다. 한국에서는 중복(中伏)으로 장마가 끝나고 한 해 들어 더위가 가장 심한 날이다.

대서는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소서(小暑, 7월8일)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 8월8일) 사이에 있다. 음력으로는 6월, 양력으로는 7월23일 무렵이다.

한국에서는 예부터 대서와 관련해 "더위 때문에 염소 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을 만큼 더위가 심한 시기이다.

옛 중국에서는 대서 시작일부터 입추까지의 기간을 5일씩 끊어서 3후(候)로 했다. 초후에는 썩은 풀에서 반딧불이 나오고 차후에는 흙이 습하고 무더워지며 말후에는 큰 비가 때때로 온다고 했다.

이 무렵 농촌에서는 논밭의 김매기, 논밭두렁의 잡초 베기, 퇴비장만 같은 농작물 관리에 바쁘다. 또 참외, 수박 등의 과일이 가장 맛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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