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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펑 전 中 총리 91세 일기로 사망…'톈안먼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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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2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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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펑 전 중국 총리(오른쪽). 왼쪽은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AFP=News1
리펑 전 중국 총리(오른쪽). 왼쪽은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AFP=News1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1989년 톈안먼(天安門·천안문) 사태 당시 시위대 진압을 지휘한 리펑(李鵬) 전 중국 총리가 별세했다. 향년 91세.

2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리 전 총리가 22일 밤 노환으로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리 전 총리는 1988년부터 10년간 중국 총리를 지낸 후,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으로 선출돼 2003년까지 재임했다.

리 전 총리는 톈안먼 사태가 터지자 인민해방군을 동원한 시위대 해산을 주도했다. 1994년 10월과 2001년 5월 두 차례 한국을 찾았다.

아들인 리샤오펑(李小鵬)은 교통운수부 부장(장관급)으로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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