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회삿돈 14억원 유용 혐의' 신한카드 직원 구속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7.23 21:2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신한카드 내부감사로 적발…혐의 대부분 인정

삽화=임종철 디자이너 / 사진=임종철
삽화=임종철 디자이너 / 사진=임종철
신한카드 대리급 직원이 회삿돈 14억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배임 혐의로 신한카드 신용관리본부 소속 직원 A씨를 구속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과 신한카드에 따르면 A씨는 물품구매카드(법인카드)를 이용해 14억원을 사적으로 쓴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

신한카드는 이달 초 내부감사를 통해 A씨를 적발해 경찰에 고소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에 직접적으로 피해가 간 것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양육비 안주면 신상 공개...전세금 떼먹은 집주인은 왜 안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