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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이, 유아용 3D 글자퍼즐 ‘펀트(FUNT)’ 선봬…한글·곤충·영어 연상학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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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2019.07.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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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8일 열린 전시 컨벤션 '2019 MIK 시즌1 컨퍼런스 앤 네트워킹 파티(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에 주식회사 아토이의 펀트(FUNT)가 참여했다.

아토이 '펀트(FUNT)' 제품/사진제공=아토이
아토이 '펀트(FUNT)' 제품/사진제공=아토이
아토이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알리는 전시 컨벤션에 선정돼 참가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AVING NEWS가 주최하며 Ubergizmo(미국), Gigazine(미국), YESKY(중국), Monsieur GRrr(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의 기업들이 참여해 많은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더불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다양한 언론 매체와 접촉이 이루어졌다.

㈜아토이의 펀트(FUNT)는 단어를 구성하는 글자들을 각각 조립하면 해당하는 단어의 형상이 나타나는 유아용 3D 글자퍼즐이다. 국내 특허와 해외 PCT 출원을 완료했으며 KC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펀트 제품은 A부터 Z까지 26가지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펀트 영어', ㄱ부터 ㅎ까지의 14개 자음으로 이루어져 색을 칠하는 '펀트 한글 컬러링', 한글 이름의 11마리 곤충으로 이루어진 '펀트 한글 곤충'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아토이 관계자는 “단순히 놀이만 유도하는 기존 장난감과 다르게 해마학습법, 언어학습, 창의력 및 소근육 단련, 지각능력 향상을 도와주는 제품”이라며 “직관적인 디자인과 쉬운 결합 방식, 단어 원형의 90% 이상을 유지하는 디자인으로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밌게 언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전했다.

펀트는 기억하고자 하는 정보에 이미지나 이야기를 부여하기 때문에 연상 기억을 활용해 보다 효율적인 언어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유아기 때 기초가 형성되는 전두엽을 발달시켜주며 시각뿐만 아니라 촉각을 사용해 다중지능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아토이 측은 제품의 특징을 십분 살려 애니메이션, 동화, 학습지, AR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한 바 있다.

펀트는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2019 홍콩 디자인 인스파이어'에서 아시아 최우수 디자이너로 선정된 바 있으며 홍콩 'SYNAPSE'사와 캐릭터 라이선싱 계약을 맺어 유명 백화점 4곳에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했다. MIK 시즌1 컨퍼런스 앤 네트워킹 파티에서는 Gigazine으로부터 Best of Made in Korea TOP2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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