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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프레스클럽' 열어…미디어·소비자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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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기자
  • 2019.07.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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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일반 소비자 소통 공간 마련…소규모 미디어 그룹 대상 'BMW 오토살롱'도 정기 개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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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7시리즈. /사진제공=BMW그룹코리아
BMW그룹코리아가 미디어·일반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플랫폼으로 'BMW 프레스클럽'을 새로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BMW코리아는 이번 개편을 통해 BMW 프레스클럽을 미디어와 일반 소비자들의 새로운 온라인 소통 공간으로 바꿨다. 보도자료 게재뿐 아니라 BMW가 기획한 자료 등도 프레스클럽에 실린다.

BMW 미디어 행사와 각종 사진, 영상 자료도 공유된다. 미디어를 위한 실시간 구독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BMW코리아는 BMW그룹 본사를 포함해 브랜드와 기업의 이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논란이 있는 이슈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추후 메신저 등 커뮤니케이션 채널 등과도 연계해 고객과의 접점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BMW코리아는 프레스클럽 개설과 더불어 미디어 대상의 오프라인 토론 공간인 'BMW 오토살롱'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알렸다. 소규모 미디어 그룹을 대상으로 주제에 따라 다양한 정보 교류, 상호 토론식 세션, 현장 자료 및 체험 기회 등이 정기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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