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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감독의 강한 신뢰 "트레이드요? 아쉬운 포지션 없습니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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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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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3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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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감독 /사진=뉴스1
장정석 감독 /사진=뉴스1
"우리 선수들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장정석 감독이 선수단을 향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장정석 감독은 30일 잠실 LG전에 앞서 "트레이드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한화에서 트레이드된 송은범이 이날 LG에 합류해 트레이드가 화제였다. 취재진이 장정석 감독에게 혹시 보강하고 싶은 포지션이 있느냐 묻자 장정석 감독은 고개를 가로 저으며 미소를 보였다.

선수들 사기를 위해 의도된 발언으로 풀이된다. 감독이 한 말을 선수들이 기사를 통해 읽을 경우 자칫 오해가 발생할 수 있다. 특정 포지션을 언급했다가 혹시나 선수가 실망을 할 수도 있다.

물론 키움은 현재 약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막강한 전력을 자랑한다.

장정석 감독은 "트레이드라는 것이 준비와 계획을 통해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반대로 순식간에 번뜩이는 카드가 맞아 떨어지는 묘미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견해를 밝히면서도 "우리도 여러 이야기가 많았다. 세세히 득실을 따지다 보면 쉽지 않다. 우리 선수들 지금 잘하고 있다. 아쉬운 포지션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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