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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당뇨전용 '스페셜당뇨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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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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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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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로 인한 합병증, 입원, 수술, 사망까지 보장…관리만 잘해도 만기에 무사고환급금 지급

사진=한화생명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당뇨병 진단자금과 합병증에 따른 입원·수술·치료를 보장하는 '한화생명 스페셜당뇨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당뇨병을 경증에서 중증까지 3등급으로 구분해 보장한다. 당화혈색소 6.5% 이상, 7.5% 이상, 9.0% 이상 진단 시 각각 200만원, 300만원, 1000만원을 진단자금으로 지급해 당뇨병(당화혈색소 9.0%이상) 진단 시 총 15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특약을 통해 입원·수술·치료비 등 당뇨 합병증에 대한 보장도을 강화했다. 인슐린치료 500만원, 당뇨합병증으로 인한 실명, 발목 이상 족부절단은 최초 1회에 한해 각각 2000만원을 보장한다.

당뇨 관련 입원, 안과질환 수술, 기타 수술자금(안과제외)도 각각 3만원, 50만원, 30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당뇨가 악화되지 않아도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당뇨로 인한 진단자금뿐만 아니라 무사고환급금을 신설해 고객들이 꾸준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무사고환급금은 건강한 고객이나 경증당뇨를 진단받은 고객이 증증당뇨로 악화되지 않을 경우 보장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당화혈색소 6.5%의 경증당뇨 고객이 당뇨 관리를 통해 만기에 당화혈색소 7.5%, 9.0%으로 악화되지 않으면 각 진단자금의 50%인 150만원, 500만원 등 총 650만원의 무사고환급금을 지급 받는다.

당뇨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의 주요 질병인 암(유방암, 전립선암, 여성생식기암 및 직·결장암 이외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말기신부전증을 주계약에서 각각 1000만원을 보장한다.

당뇨보장개시일 1년 이후에당뇨병으로 진단자금을 받은 후 4개 질환 발병 시 각각 2000만원의 진단자금을 지급한다.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고 4개 질병 진단 시는 각각 1000만원을 보장한다.

가입연령은 25세~65세다. 주계약은 최초계약 20년 만기이며 만기 후 5년마다 갱신해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40세 남자가 20년 만기(최초계약), 전기납, 주계약 가입금액 500만원, 특약 가입금액 1000만원, 당뇨병진단특약(갱) 무사고환급형, 인슐린 치료 및 당뇨합병증 보장특약(갱) 가입 시 월보험료는 5만6867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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