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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7월 판매량 1만786대..전년比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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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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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0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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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수출 동반 감소세

베리 뉴 티볼리./사진제공=쌍용차
베리 뉴 티볼리./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 (3,855원 상승25 0.7%)가 지난 7월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 줄어든 총 1만786대(CKD포함)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내수와 수출은 각각 8707대, 2079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내수 시장은 지난해와 비교해 판매량이 11.4% 감소했다. 코란도를 제외한 티볼리, G4 렉스턴 등의 판매가 줄었다.

코란도 판매량은 지난달 1020대로 325대를 팔았던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13.8% 판매량이 증가했다. 그러나 전월 대비로는 코란도의 판매량도 8.4% 감소했다. 티볼리(3435대), 렉스턴 스포츠(3210대) 각각 전년 같은 기간대비 5.5%, 20.2% 감소한 판매량을 나타냈다.

수출 라인업 개편에 따른 수출 물량도 전년 동월 대비 32.8% 감소했다. 예병태 쌍용차 대표는 "하반기 코란도 가솔린 및 상품성 개선모델 등 강화된 라인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판매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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