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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창동61에서 놀아보자...인디부터 대중음악까지 음악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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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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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0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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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창동61 대표 기획공연 '창동 악가무', 라인업 전부 공개

플랫폼 창동61 공연 포스터./자료=서울시 제공
플랫폼 창동61 공연 포스터./자료=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서울 동북권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창동61에서 2019 하반기 기획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하반기 '창동 악가무'에는 ‘김덕수X앙상블 시나위’, ‘이봉근X박범태X앤디김’, ‘블랙스트링’이 출연하고, 에는 ‘적재’, ‘그_냥’, ‘미유’, ‘수민’, ‘제이클레프’, ‘노브’ 등이 출연한다.


10월에는 레게 페스타가 펼쳐지며, ‘노선택과 소울소스’, ‘태히언’, ‘동양표준음향사 셀렉터 크루’ 등이 출연한다. 이번 하반기 기획공연은 역대 최고의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플랫폼창동61은 국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 음악을 선보이는 '창동 악가무'와 인디신과 대중음악 무대를 묶어 함께 소개하는 등 폭넓은 음악을 소개하기 위해 퀄리티 높은 음악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창동 악가무'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열리는 음악 공연으로, 국악·재즈·월드뮤직 장르·포커스 스테이지·기악·성악·무용이 한데 어우러지는 다 장르 음악을 선보인다.


실험적이고 도전적이지만 완성도 있는 무대로 입 소문난 '창동 악가무' 공연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선보여 왔다.

올해 하반기 '창동 악가무' 공연에서는 9월 ‘김덕수X앙상블 시나위’, 10월 ‘이봉근X박범태X앤디김’, 11월 ‘블랙스트링’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인디음악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친숙하게 장르 음악을 소개하는 금요일 밤 릴레이 콘서트의 올해 하반기 라인업이 공개되자 관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인디음악의 포크/발라드·레게·R&B를 대표하는 여성 뮤지션의 컨셉으로 예정된 세 개의 공연에는 ‘적재’, ‘그_냥’, ‘미유’, ‘노선택과 소울소스’, ‘태히언’, ‘동양표준음향사 셀렉터 크루’, ‘수민’, ‘제이클레프’, ‘노브’ 등 트렌디한 감성의 뮤지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라인업 공개에 앞서 판매되었던 하반기 기획공연 얼리버드 티켓은 지난달 31일 블라인드 티켓을 오픈한 지 이틀 만에 매진됐다.

8월 8일에는 '창동 악가무'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공연별 패키지 티켓을 오픈한다. 플랫폼창동61의 다양한 공연, 전시, 클래스 소식은 플랫폼창동61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랫폼창동61 홈페이지 //www.platform6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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