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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레이, 상장 첫 날 급등..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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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 2019.08.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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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디지털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가 상장 첫 날 강세다. 실적 성장 전망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증시에서 레이 (32,000원 상승200 -0.6%)는 공모가(2만원)보다 5150원(25.75%) 오른 2만515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오전 10시29분 현재 시초가대비 5450원(21.67%) 오른 3만6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주가 기준 공모가대비 수익률은 53%다.

레이는 2004년 설립된 디지털 덴탈 솔루션 기업이다. 치과용 디지털 진단 시스템, 디지털 치료 솔루션 등이 주요 사업이다.

한경래, 이새롬 대신증권 연구원은 레이가 차별화된 디지털 치료 솔루션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 매출액은 750억원,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0%, 7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레이의 공모가 2만원은 올해 추정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10.8배로, 국내 유사업체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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