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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엔젤스, 팬미팅 플랫폼 '크라우드티켓' 초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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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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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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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엔젤스, 팬미팅 플랫폼 '크라우드티켓' 초기 투자
매쉬업엔젤스는 팬미팅 등 오프라인 모임 행사 플랫폼인 '크라우드티켓'을 운영하는 '나인에이엠'에 초기 투자(시드)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라우드티켓은 팬과 크리에이터(창작자) 간의 오프라인 만남을 중개하는 플랫폼이다. 올해 1월부터 서비스 중이다. 팬미팅, 뷰티 크리에이터 메이크업 시연회, 영화 리뷰 행사 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를 기획·진행했다. 지난달부터는 팬들이 직접 크리에이터 만남을 요청할 수 있는 '만나요' 기능을 선보였다. 대형 다중채널네트워크(MCN)와 제휴를 통해 이벤트 종류와 규모를 확장 중이다.

신효준 나인에이엠 대표는 "크라우드티켓은 팬과 크리에이터가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경험을 추구한다"며 "언어와 지역의 경계가 없는 오프라인 모임 행사 플랫폼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이끈 최윤경 매쉬업엔젤스 심사역은 "크리에이터 시장이 매년 급격히 성장하면서 팬들간의 소통 채널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편 매쉬업엔젤스는 2013년 설립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 특화된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다. 지난해에는 팁스(TIPS) 운영기관으로 등록됐다. 그동안 스타일쉐어, 드라마앤컴퍼니(리멤버),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텐핑, 아이오앤코, 튜터링 등 90여개의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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