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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서울 도심서 대규모 집회…교통혼잡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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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윤영 기자
  • 2019.08.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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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서울광장 등에서 5만명 규모 집회 열려…경찰, 대중교통 이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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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6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1348차 정기수요시위'가 열렸다. /사진=뉴스1
광복절인 15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려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숭례문과 서울광장·광화문 광장 등에서 약 5만명 규모의 집회와 행진이 진행된다.

경찰은 △종로 △세종대로 △남대문로 △사직로 △자하문로 등 대부분 도심 대부분이 극심한 교통 체증이 예상되므로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집회·행진 상황에 따라 교통이 통제될 수 있다"며 "부득이하게 차량을 운행할 경우 정체구간을 우회해달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교통 통제구간 내 버스 노선을 임시로 조정할 계획이다. 버스 노선 문의는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번에서 가능하다.

집회 시간대 관련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02-700-5000) 또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카카오톡 '서울 경찰 교통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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