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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부하 사회복무요원 성폭행한 팀장에 4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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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 2019.08.1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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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회식 후 모텔서 성폭행 혐의…검찰 "범행 죄질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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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머니투데이
검찰이 20대 사회복무요원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40대 사회복지사에 징역 4년형을 구형했다.

서울북부지검은 지난 13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강혁성) 심리로 열린 A씨(43)의 준유사강간 등 혐의 2차 공판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A씨에 대해 7년간 개인 신상정보 공개와 고지 명령도 함께 요구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사회복지사 겸 지역복지센터 팀장으로서, 자신이 관리하던 사회복무요원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했다"며 "범행의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서울의 한 복지기관에서 일하던 사회복무요원 B씨(23)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회식을 마치고 술에 취한 B씨를 인근 모텔에 데려가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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