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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도부,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맞아 추모사진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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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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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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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이해찬‧이인영 추도사 예정…"두 민주 정부가 걸어온 길 되짚어본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사진=홍봉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사진=홍봉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가 16일 고(故)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들은 당 최고위원회의 직후 개막식에 참석해 두 대통령에 대한 추도사를 낭독한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김대중도서관‧노무현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민주당이 주관하는 이번 추모사진전은 서울시민청 지하1층 시민플라자에서 오는 18일까지 3일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이날 개막식에는 민주당 지도부를 비롯해 민화협, 김대중도서관, 노무현재단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식장에서는 '김대중 대통령 추모 헌정 영상'이 상영되고, 추도사와 회고사를 거쳐 추모사진전 테이프 커팅식과 전시 관람이 있을 예정이다.

민주당은 "김대중-노무현 두 대통령의 '행동하는 양심, 깨어있는 시민'이라는 기치 아래 두 민주 정부가 걸어온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을 되짚고 새로운 100년의 첫발을 내딛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다짐하고자 한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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