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손수건 사용으로 나무 지켜요"…AK플라자, 친환경 캠페인 진행

머니투데이
  • 이강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8.16 10:2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AK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

/사진제공=AK플라자
/사진제공=AK플라자
AK플라자가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리턴 투 그린, 노리즌(RETRUN TO GREEN, NO REASON)' 손수건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리턴 투 그린, 노리즌'은 백화점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찾아 실행하고 방문 고객에게도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여름철 화장지 사용을 줄이는 작은 습관'이란 메시지를 담아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손수건을 증정하는 행사다.

행사는 15일부터 AK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분당·수원점(각300명), 평택·원주점(각200명)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손수건 쓰기'를 동참한 사진을 게시한 고객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이달 30일부터는 명절 신선식품 선물용 보냉팩을 AK플라자 전 점 사은품 데스크에 반납하면 선착순 고객에 한해 친환경 수세미로 돌려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손수건 사용 만으로도 일반적인 70미터 두루마리 휴지 한 개를 생산하는데 쓰이는 220g의 펄프, 20년 자란 나무 1.5그루를 절약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환경 캠페인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文대통령 "사면이 오히려 통합 해친다"…고개숙인 이낙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