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금융위, 홍콩 시위 등 불확실성 확대로 금융시장 점검회의

머니투데이
  • 권화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8.16 11: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금융위원회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홍콩 시위 등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금융시장 점검회의를 열었다.

금융위는 16일 오전 손병두 부위원장 주재로 내부 금융시장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국 국채 장단기금리 역전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와, 이에 따른 국내외 금융시장 영향 등을 점검했다. 금융위 사무처장, 금융정책국장, 자본시장정책관, 금융산업국장, 금융정책과장, 자본시장과장, 금융시장분석과장 등 주요국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손 부위원장은 글로벌 경기둔화와 미중 무역분쟁, 홍콩 시위 등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금융시장 움직임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 하고, 컨틴전시 플랜을 재점검하는 등 시장안정 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