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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이만기에 "만기야, 팔짱 풀어"…나이 무색한 연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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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인턴기자
  • 2019.08.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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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최강희·최화정·장나라·임수정 등 동안외모 소유자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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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가수 이승환(54), 배우 최강희(42), 방송인 최화정(58)/사진=이승환 SNS, 김휘선 기자, 김창현 기자
배우 최수종(57)이 씨름선수 출신 이만기(56)보다 나이가 많다는 사실에 누리꾼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남다른 '동안 외모'를 뽐내는 스타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표적인 동안 연예인은 가수 이승환이 있다. 1965년생인 이승환은 올해 54세다. 그는 50대의 나이라고 볼 수 없을 만큼 뽀얀 피부과 근육질 몸매, 힘찬 노래 실력 등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 '국민 할매'라 불린 부활의 김태원과 동갑이다.

이승환은 과거 한 방송에서 최강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에 "오후 1시에 일어나 2시쯤 아침밥을 먹는다. 점심은 저녁 8시에 먹고 저녁 식사는 새벽 1시에 먹는다. 취침은 아침 5시에서 6시에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어린왕자라는 별명이 얼마나 내 발목을 잡는지 모른다. 레이저 시술을 받는 등 열심히 피부 관리를 한다"고 고백해 화제에 올랐다.

배우 최강희도 동안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1977년생인 최강희는 올해 42세다. 그는 드라마에 출연할 때마다 투명한 피부를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작품에 출연할 때마다 똑같다. 안 늙는다"는 칭찬을 들어왔다.

최강희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동안 미녀라는 타이틀 때문에 피부 미용에 상당히 신경을 쓴다"며 "정기적으로 피부 관리도 받고 될 수 있으면 좋은 생각만 한다. 편식은 하지 않고 피부와 몸에 좋은 전통차를 즐겨 마신다"고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방송인 최화정도 환갑을 눈앞에 둔 나이라고 보기 어려운 동안외모의 소유자다. 그는 1961년생으로 올해 58세다. 중견배우인 견미리, 박해미, 전인화보다 연상이다. 최화정은 한 방송에서 "나이에 맞게 실버 건강식품을 먹는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외에도 배우 임수정, 장나라와 가수 노라조 원흠도 동안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임수정은 1979년생으로 올해 40세, 장나라는 1981년생으로 38세다. 원흠은 1980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사진=JTBC 방송화면
/사진=JTBC 방송화면

한편 최수종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이만기를 향해 "만기"라고 편하게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수종은 "만기가 한 살 동생이다"라며 "다른 분들한테는 선수, 감독, 씨라고 불러줄 수 있는데 만기 정도는…"이라고 전했다. 또 이만기에게 "잠깐만, 만기야 팔짱 풀어라"라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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