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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키움 이승호, 1군 엔트리 제외... "자신감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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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척=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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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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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사진=뉴시스
이승호. /사진=뉴시스
키움 히어로즈와 좌완 이승호가 1군에서 말소됐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17일 서울고척스카이돔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 앞서 "이승호가 1군에서 말소됐다"고 전했다. 이승호는 지난 16일 고척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3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장 감독은 "이승호다운 공을 던지지 못했다고 판단해 일찍 마운드에서 내렸다. 자신감이 없어진 것 같다. 재충전하라는 의미에서 1군에서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승호는 올 시즌 19경기에서 6승 4패 평균자책점 5.24를 기록 중이다. 올 시즌 첫 풀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장 감독은 "어린 나이에 잘 해주고 있어서 고맙게 생각한다. 2군에서 준비를 잘 하면 금세 올릴 수 있다"고 격려를 빼놓지 않았다.

앞으로 이승호를 대신해 신재영이 선발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이날에는 좌완 불펜 이영준이 1군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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