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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김태우 '호우' 434표로 '불후의 명곡' 이치현 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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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 2019.08.1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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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치현편 방송 장면/사진=KBS2 방송 장면
손호영과 김태우가 '불후의 명곡' 이치현 편에서 최종 우승했다.

KBS2는 17일 오후 '불후의 명곡' 이치현 편을 방송했다.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5분 방송된다.

이날 첫 번째 무대에 오른 문명진은 '당신만이'를 노래했다. 문명진은 "발라드의 담백함이 자극을 줄 수 있을 거 같다"며 "소박한 행복을 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맞서는 엔플라잉의 보컬 유회승은 '사랑의 슬픔'을 선곡했다. 파워풀한 유회승의 무대는 명곡 판정단의 마음을 흔들었다. 유회승은 389표를 받으며 1승을 차지했다.

세 번째 무대에는 테이와 최재림이 올랐다. 이들은 '다 가기 전에"를 불렀다. 한 편의 뮤지컬 무대 같았던 이 무대는 432표를 받으며 승리를 했다.

네 번째 무대에 오른 박시환은 '그대'를 불렀다. 박시환은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했으나 테이와 최재림의 벽을 넘지 못했다.

데뷔 20년 차에 유닛 그룹 '호우'를 결성한 god 손호영과 김태우는 '집시여인'을 선곡했다. 자이언트 핑크가 랩을 맡아 다채로운 무대를 보여줬다. 호우는 434표를 받으며 1승을 거뒀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바비킴은 '추억의 밤'을 불렀다.

명곡 판정단의 선택 결과 손호영과 김태우의 호우가 최종 우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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