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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왕' 김원중이 첫눈에 반한, 곽지영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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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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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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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데뷔, 178cm 장신 모델…7년 열애 끝 김원중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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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곽지영/사진=곽지영 인스타그램
모델 김원중과 곽지영 부부가 방송을 통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이들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새롭게 합류한 모델 겸 디자이너 김원중, 모델 곽지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곽지영은 김원중과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신인 모델일 때 서로 만나게 됐는데, 오빠(김원중)가 저한테 첫눈에 반한 것 같다"고 밝히며 웃었다. 이에 김원중은 손으로 긍정의 답을 표했다.

이날 방송에선 아침에 눈을 뜬 곽지영은 식사를 준비한 후 김원중을 뽀뽀로 깨우며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김원중은 비몽사몽인 상태에서도 곽지영을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봤다.
모델 곽지영-김원중 부부/사진=곽지영 인스타그램
모델 곽지영-김원중 부부/사진=곽지영 인스타그램
곽지영은 1990년생으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에 오르며 모델로 데뷔했다. 178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곽지영은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한 각종 런웨이 무대와 잡지 화보 촬영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5년에는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모델 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엔 개인 유튜브 채널 '곽세만'(곽지영의 세상만사)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1987년생인 김원중은 2009년 패션지 모델로 데뷔한 후 이국적인 외모와 189cm의 큰 키, 그에 걸맞는 비율로 톱 모델 입지를 굳혔다. 그는 아시아 모델 최초로 프라다 쇼에 오르는 등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며 '모델왕' '킹원중'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2010년 화보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김원중의 열렬한 구애 끝에 연인으로 발전, 7년 열애 후 2018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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