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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638억4000만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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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윤 기자
  • 2019.08.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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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4,010원 상승145 -3.5%)은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 수분양자가 수협은행으로부터 빌린 638억4000만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75% 수준이다. 보증 기간은 오는 2022년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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