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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조국 딸 논란에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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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 2019.08.2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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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이 22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논문 제1 저자 등재 논란을 놓고 조 후보자측을 두둔하는 발언을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개인 계정 페이스북을 통해 "자기 보고서를 자신의 이름으로 내는 것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썼다.

그러면서 "2010년 이명박 정부 시절 대학입시 사정관제도를 도입하면서 여러 가지 활동을 입시 평가에 반영했다"며 "당시 장려한 것이 학생들이 교수 등 전문가에게서 교육 경험을 쌓는 것이었고, 이런 실습이 끝나면 실습 보고서 같은 것을 쓴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그는 "미국에서는 이런 보고서를 '에쎄이'라고 하는데, 적절한 우리 말이 없어서 이를 '논문'이라고 부른다. 미국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체로 '에쎄이'를 쓰는 훈련을 한다"며 "이 경우 당연히 제1저자"라고 주장했다. 이 교육감의 글이 게시되자 찬반 댓글이 잇따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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