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울 관악구 다세대주택서 '모자' 숨진 채 발견

머니투데이
  • 방윤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8.23 09:1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41세 여성·6세 아들 숨진 채 발견, 경찰 사건 경위 수사 중

자료사진. /사진=뉴스1
자료사진. /사진=뉴스1
서울 관악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40대 여성과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전날 밤 11시쯤 관악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41세 여성과 6세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23일 밝혔다.

숨진 여성의 아버지가 이들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320원 마스크' 첫날…오픈 2시간 전에 받은 번호표 899번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