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골프존카운티, 아마추어 골퍼 대상 '디오픈 챔피언십' 개최

머니투데이
  • 지영호 기자
  • 2019.08.23 10:1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는 23일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한 '골프존카운티 디오픈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시상금액 8500여만원으로 다음달 22일까지 전국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 예선이 진행되며 10월6일 골프존카운티 순천에서 결선이 펼쳐진다.

예선은 골프존카운티 운영 골프장 12곳 △안성H △안성W △안성Q △선운 △무등산CC △순천 △청통 △선산 △구미 △감포 △사천 △무주 중 1곳에서 2회 이상 라운드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참가등록이 완료된다. 각 골프장의 평균 스코어 상위권자를 선별, 320명(연단체전 160명, 개인전 160명)이 결선 무대로 진출한다.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는 결선은 하루에 1, 2라운드 36홀(오전 18홀, 오후 18홀)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개인전의 경우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실력별 3개 리그제로 운영된다. 선수들은 1라운드 스코어를 기준으로 실력에 맞는 리그에 편성되고, 1라운드와 2라운드 합계 스코어를 통해 리그별 우승, 준우승, 3위를 가려낸다.

대회 시상에는 최대 300만원의 골프문화상품권, 골프장 4인 무료 이용권, 스타일러와 냉장고를 비롯한 생활가전 제품 등이 마련됐다.

박세하 본부장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접하기 어려운 큰 규모의 골프 대회"라며 "앞으로도 골프 문화 선도와 골프 대중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5/10~)
남기자의체헐리즘 (1/15~)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