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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광화문 아파트' 전세 계약…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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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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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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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연세대 입학' 아들 매덕스 거처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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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이달 20일 유엔난민기구 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중인 안젤리나 졸리를 주한 미국대사관저 하비브하우스에서 만났다. 사진은 안젤리나 졸리가 방명록을 작성하는 모습. / 사진제공=뉴시스
미국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서울 광화문 고급 아파트를 전세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 입학 예정인 아들 매덕스의 거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 아파트를 전세 계약했다. 계약은 졸리의 대리인이 대신 맺었다.

매덕스는 1년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생활한 뒤 신촌 서울 캠퍼스로 옮긴다. 풍림 스페이스본은 서울 캠퍼스와 거리가 5km 수준이다.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은 2008년 7월 준공했다. 공급면적은 81~192㎡로 주로 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현재 전세 시세는 7억~10억5000만원 사이에 형성돼 있다. 인근에는 경복궁역, 사직공원 등이 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은 고급 아파트로 보안이 좋고, 연세대와 가까워 (안젤리나 졸리의) 계약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이달 18~21일 한국에 머물렀다. 매덕스의 연세대 언더우드 국제대학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 전공) 입학을 앞두고 아들의 한국 생활을 돕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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