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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손흥민-'교체투입' 에릭센, 토트넘은 모두 부진

  • OSEN 제공
  • 2019.08.26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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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선발로 출전한 손흥민도 부진했고 교체로 투입된 크리스티안 에릭센도 부진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서 0-1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시즌 첫 패를 기록하게 됐다. 


손흥민은 시즌 첫번째 경기서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팀 패배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손흥민은 상대 아크 정면에서 돌파를 시도하다 수비 태클에 걸려 넘어졌지만 심판은 파울을 선언하지 않았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던 손흥민도 돌파를 시도했지만 뉴캐슬 수비에 막혔다. 손흥민은 전반 32분 카일 워커-피터스의 크로스를 문전서 오른발 하프 발리 슈팅으로 연결했는데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다. 


또 손흥민은 전반 39분 아크 정면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후반서도 손흥민은 끊임없이 뛰었다. 오른쪽에서 패스 연결을 시도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또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며 뉴캐슬 수비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토트넘이 후반서 선수들의 위치를 변경했지만 기본적인 전술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손흥민은 오른쪽으로 이동했지만 장점을 드러내지 못했다. 


토트넘은 후반 16분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로셀소를 투입했다. 전술 변화를 실시했다. 손흥민은 왼쪽으로 다시 이동했다. 손흥민은 한 자리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전방에서 공격을 시도했다. 뉴캐슬 수비가 철저하게 방어했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던 손흥민은 후반 31분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위력도 없던 슈팅이었다. 에릭센이 투입된 토트넘은 전술 변화를 펼쳤지만 효과가 없었다. 경기에 윤활유를 부어야 할 에릭센은 제 몫을 해내지 못했다. 



뉴캐슬의 수비에 막힌 손흥민은 후반 막판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지만 모두 수비에 막혔다. 공간이 열리지 않은 상황에서 손흥민이 공격을 펼치기는 어려움이 많이 따랐다. 후반 추가시간 손흥민은 슈팅을 시도했지만 뉴캐슬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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