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란 외무장관, G7 정상회의 열리는 프랑스 '깜짝 방문'

  • 뉴스1 제공
  • 2019.08.26 07:2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외무부 "프랑스와 대화 위해 비아리츠 도착"

image
(자료사진)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25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는 프랑스의 휴양 도시 비아리츠를 깜짝 방문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자리프 장관은 최근의 조치에 대한 이란과 프랑스 대통령 사이 대화를 계속하기 위해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비아리츠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방문 중에 미국 대표단과의 회담이나 협상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최근 몇주동안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 완화 목표를 위해 전화로 논의해 왔다.

2015년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에 참여했던 유럽 지도자들은 미국이 지난해 합의 이탈과 동시에 대(對)이란 제재를 시작한 이후 미국과 이란의 갈등을 중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메디슈머 배너_슬기로운치과생활 (6/28~)
남기자의체헐리즘 (1/15~)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