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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전 사업 부문 고성장 기대-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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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 2019.08.2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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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동국제약 (65,100원 보합0 0.0%)이 일반의약품, 화장품, 건강기능식 등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2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7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동국제약은 인사돌, 마데카솔, 오라메디 등 의약품으로 유명한 제약사다. 2015년에는 마데카솔과 동일한 원료를 사용한 화장품 '마데카크림' 출시로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원료공장 증설로 원가절감 효과가 본격화하면서 매출총이익률이 1.9%포인트 개선됐다"며 "국내 경쟁 품목 가격 인상으로 상반기 오라메디 가격을 8% 인상했고 하반기 추가 품목 가격 인상 가능성이 있어 올해 일반의약품 부문 매출은 14.2%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구 연구원은 "2006년 건기식 브랜드 '네이처스 비타민샵'을 런칭하고 백화점 내 매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며 "최근 화장품 브랜드 진열 및 피부미용 건기식 공동 판촉으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20% 고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생명과학 부문도 수혜가 예상된다"며 "혈관 조영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품목인 '파미레이' 보유하고 원료인 '이오파미돌' 국산화에 성공한 국내 유일 업체로 생명과학 부문은 21.5% 상장이 전망된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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