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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이엔티, 좋은 투자 대안-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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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 2019.08.2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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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26일 건설 폐기물 처리업체 인선이엔티 (7,800원 상승20 -0.3%)에 대해 "시장 전반적으로 성장이 희소해진 상황에서 좋은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1만1000원에서 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KB증권은 인선이엔티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4.6%, 5.8% 낮췄다. 내년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도 3.5%, 7.6% 낮췄다. 이에 대해 장윤수 KB증권 연구원은 "이익 전망 변경은 건설 폐기물 중간 처리업의 처리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건설 경기가 전반적으로 부진한 데다가 인선이엔티도 물량보다는 판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다. 그러나 매립 사업 영업이익 전망은 상향 조정됐다. 사천 매립장 초기 영업성과가 예상을 상회했기 때문이다.

장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기준 폐기물 최종처리업의 순이익은 4억2000만원, 순이익률은 49%를 기로했다"며 "신규 가동 중인 사천 매립장 순이익률은 60%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천 매립장 실적이 온기로 잡히고 광양 매립장의 매출 기여도 시작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매립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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