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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스텍,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다양한 직원복지제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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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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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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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무비&치맥데이, 브런치데이 등 다양한 시도로 직원 만족도 크게 상승

밀레시스텍이 다양한 사내 복지제도를 운영하며 직원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열린 밀레시스텍 분기 워크숍 ‘무비&치맥데이’ 현장/사진제공=밀레시스텍
지난 6월 열린 밀레시스텍 분기 워크숍 ‘무비&치맥데이’ 현장/사진제공=밀레시스텍
밀레시스텍은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더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다양한 시도들을 통해 바람직한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초부터는 코어타임(10시~16시)의 근무 시간을 채우면 출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를 시행했다. 유연근무제 시행 이후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젊은 직원뿐만 아니라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직원의 만족도가 크게 상승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유도하고 누적된 업무 스트레스로 쌓인 피로감을 리프레시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직원들이 원하는 활동을 조사하여 분기마다 한 번씩 전직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워크숍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 분기에는 천만 관객을 돌파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영화 ‘기생충’을 관람하고 가벼운 치맥(치킨+맥주)의 시간을 가졌다. 이 워크숍도 업무 종료 시간인 오후 6시에 마무리하여 회사 내 활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직원들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단순한 일회성 소통이 아닌 임직원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목적으로 브런치데이를 시행하고 있다. 브런치데이는 한 달에 한 번씩 간식거리를 함께 나누며 회사의 소식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을 속 시원히 질문할 수 있는 시간으로 밀레시스텍 내의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외에도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 상승을 위해 상금 수여 제도를 운영 중이다. 월별 및 분기별 우수 직원을 뽑아 상금을 수여하고 연말에는 우수 직원과 우수 팀을 각각 선정해 상금을 수여한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직원들은 업무에 대한 자발적인 동기를 얻음으로써 긍정적인 에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밀레시스텍의 정철교 제너럴 매니저(GM, General Manager)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트렌드에 비추어 보아 깨어 있는 시간의 절반을 보내야하는 회사의 복지제도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직원들이 밀레시스텍의 다양한 복지제도를 직접 경험하면서 삶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임직원과 직장 동료 간에 부담 없는 소통으로 업무 생산성도 함께 향상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밀레시스텍은 디지털도어록 전문업체로서 끊임없는 보안 기술 개발을 통해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디지털도어록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아일랜드 더블린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보안기업 얼리전(Allegion)에 인수합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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