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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450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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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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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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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450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뱅크샐러드를 운영 중인 레이니스트는 총 45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르 ㄹ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리즈 C 참여사는 인터베스트, 고릴라PE, IMM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벤처스 등 신규 투자사를 비롯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뮤렉스파트너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사까지 모두 10개사다.

이번 시리즈 C 투자는 최초 목표 금액보다 상당 부분 초과 모집됐다. 최대 금액을 투자한 인터베스트는 뱅크샐러드에 투자한 결정적인 요인으로 ‘전환점을 맞은 글로벌 금융 시장’을 꼽았다.

신영성 인터베스트 팀장은 “뱅크샐러드는 고객의 금융 데이터를 조회하고 분석해 최적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개인화 금융 서비스”라며 “향후 글로벌 금융 트렌드 및 금융당국의 정책 변화와 맞물려 새로운 시도를 지속한다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무난하게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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