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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기술이전 계약 규모 8100억→1.2조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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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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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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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16,550원 상승400 2.5%)는 지난해 11월 파마반트1(PHARMAVANT1)과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의 규모가 6억6750만달러(약 8100억원)에서 9억9250만달러(약 1조2000억원)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파마반트1이 사명을 변경해 계약 상대방이 LYSOVANT SCIENCES GMBH로 바뀌었다.

인트론바이오는 지난해 11월20일 파마반트1과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 SAL200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로이반트 사이언스(ROIVANT SCIENCES)와는 기술 이전 계약과 관련한 조건과 지불에 대해 인트론바이오에게 보증하는 보증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는 인트론바이오가 추가로 개발 중인 VRE, TB 등 G(+) 엔도리신 신약후보물질들을 전임상 시험 단계에서 계약상대방이 선택할 경우 후보물질당 총 계약금액 4500만달러(약 546억원)의 기술 도입 및 기술료를 지급한다는 조건을 포함하고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인트론바이오 측은 "현재 해당 기술을 이용해 임상 2a상 시험 및 임상 1b상 시험이 한국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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